미국처럼 전자책이 보편화 된다면 몰라도 적어도 아직까지는 종이책에 의존된 상황에서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로는 책을 구매할지 판단하고 선택하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서점에 직접 가서 책을 살펴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때도 상당히 있는 편인데
최근에는 대형서점도 많아져 다양한 책을 직접 읽어보고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사실 그런 대형서점에 가면 책을 둘러보는 재미에 시간가는줄도 모르게 된다.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책을 직접 둘러봐야 하는 경우 해당서점에서 판매중인 책인가?
다시말해 재고가 있는가를 확인해봐야 한다. 물론 베스트셀러라면 재고가 떨어지는 일은 별로
없겠지만 자주 찾지 않은 책이나 특별히 자주 재고가 떨어지는 책은 재고 확인이 필요하다.
제 아무리 대형서점이라 해도 역시 오프라인인지라 공간의 제한이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므로
어렵게 시간을 내서 서점에 갔는데 찾는 책이 없는 경우 또한 허다하기 때문이다.
결국 다른 대형서점을 찾아가봐야 할 터인데 다시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어차피 시간을 낼 것이라면 차라리 다른 서점을 갈껄 한 적도 많다.
반드시 확인해봐야 하는 중요한 책이라면 이런 시간 낭비가 또 없을 것이다.
이럴때 미리 구비된 책이 있는지 재고가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다면...
마침 교보문고는 영업점별 보유도서 검색서비스를 하고 있다.
인터넷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에서 우측상단 점별안내를 클릭하고
다시 왼쪽하단의 도서검색에서 영업점을 선택하면 해당영업점의 키오스크(무인안내시스템)을
인터넷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재고유무는 알수 있어도 정확한 재고량을 알 수는 없다.
재고유무 또한 판매에 따른 실시간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은 알아 두자.
만일 많은 양이 필요하다면 별도로 전화를 이용해 확인하자.
어쨋든 기특한 교보문고^^ 제가 원하던 것을 찾아줬네요.
다른 대형서점도 같은 서비스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모든 사람에게는 목표가 있다.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목표는 무엇인가?
경제적인 관점에서 모두가 잘사는 나라라고 한다면
잘사는 나라의 지표인 GDP와 빈부격차의 지표인 지니계수로
그 목표를 수치화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GDP는 $18000 지니계수는 0.35이고
선진국의 수치를 토대로 우리의 목표를 정한다면
현재 GDP는 $50000 지니계수는 0.25(과세전) 0.2(과세후)이다.
자 목표는 정해졌는데 어떻게 달성해야 할까?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직접세를 더 걷고 간접세를 줄이는 정책이 필요하다.
(세금이란 원래 소득재분배를 위한 것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
(산업별 취업유발계수를 보자 - 10억을 투입했을 때 몇명이 고용이 창출되는지를 나타낸 계수이다.
건설업이 14.8명 서비스업이 17.4명 교육복지 24.9명)
빈부격차가 커지는 것은 다시말해 투자과잉(상층)과 소비과잉(하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간다.
따라서 소득대비 소비의 비중이 높은 소비성향의 중산층이 살려야 한다.그래야 경제를 끌고 나갈 수 있다.
이제 방향은 정해졌다.
중산층을 늘리고 복지를 늘리는 것이 단순히 사회복지차원을 넘어서
국가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목표는 무엇인가?
경제적인 관점에서 모두가 잘사는 나라라고 한다면
잘사는 나라의 지표인 GDP와 빈부격차의 지표인 지니계수로
그 목표를 수치화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GDP는 $18000 지니계수는 0.35이고
선진국의 수치를 토대로 우리의 목표를 정한다면
현재 GDP는 $50000 지니계수는 0.25(과세전) 0.2(과세후)이다.
자 목표는 정해졌는데 어떻게 달성해야 할까?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직접세를 더 걷고 간접세를 줄이는 정책이 필요하다.
(세금이란 원래 소득재분배를 위한 것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
(산업별 취업유발계수를 보자 - 10억을 투입했을 때 몇명이 고용이 창출되는지를 나타낸 계수이다.
건설업이 14.8명 서비스업이 17.4명 교육복지 24.9명)
빈부격차가 커지는 것은 다시말해 투자과잉(상층)과 소비과잉(하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간다.
따라서 소득대비 소비의 비중이 높은 소비성향의 중산층이 살려야 한다.그래야 경제를 끌고 나갈 수 있다.
이제 방향은 정해졌다.
중산층을 늘리고 복지를 늘리는 것이 단순히 사회복지차원을 넘어서
국가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구글웨이브는 이메일, 메신저, 블로깅, 멀티미디어 관리, 위키, 문서 공유 기능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이메일에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구글은 '웨이브'를 통해 실시간 협업 환경을 제공, 이메일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구글은 '구글웨이브' 9월말 공개베타에 들어가기로 했다.


